인사말
  김진섭정형외과를 개원하면서.....

본 치료은 그 동안 많은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적지 않은 준비과정을 거치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을 아껴주던 선배의료인, 야구 감독님들과 기자님들의 따뜻한 충고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학 병원에서 느껴오던 약간의 아쉬움을 개인 의원으로 마음껏 펼쳐보려는 욕심과 미국 연수과정 및 Travelling fellowship에서 보았던 우수한 미국의 병원은 항상 저희들의 꿈이었습니다. 미국의 HSS(Hospital for Special Surgery), Kerlan-Jobe clinic, Hawkin clinic 등은 저희들의 벤취마킹의 대상이 었습니다.

이제 적은 걸음이지만 시작하면서 최선을 다하여 우리나라에서 믿을만한 스포츠 치료로 성장할 것을 다시 다짐해봅니다. 항상 공부하면서 든든한 시설에서 든든한 의료진으로 든든한 결과로 선수, 환자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치료이 되겠습니다.

김소식 해설위원님의 추천사

- 김진섭 박사 HomePage Open부치는글 -

존경하는 김박사님!

2002년 4월 당신의 인생에서 또 한번의 새로운 시작이었을 의원개업은 김박사의 능력과 경력을 잘 알고 있었을 우리 체육인들에게는 정말 상쾌한 소식이었습니다.
일찍 미국 유학에서 미국 스포츠 의학의 거두이자 메이저리그등 미국 스포츠의 최고 스타들의 생명줄이었던 죠브박사의 제자이자 소위말하는 죠브학파의 수제자 겸인 죤스홉킨스 대학병원의 스포츠 과장인 멕팔렌과 한팀으로 일하다 7년전 귀국 한림대학 의과대학교수로 재직 지난해 많은 체육인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개업,열정적으로 일하시며 많은 후배 체육인들의 새로운 삶을 열어주고 계시는 모습을 뵐때마다 정말 존경하는 마음 가득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김박사님!

더 많은 배려를 Home Page를 통해서 해주시길 기대하며, 특히 어린 학생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처치등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 많은 운동선수들의 학부형들께서 김진섭 박사 Home Page를 통해서 더욱 자식들에 대한 부상에 있어서 허와 실을 잘 지도해 주셔서 상식으로 치료하다 더욱 악화되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크나큰 발전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2003년 3월 5일 김 소 식